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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리뷰/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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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포스 1 40주년 (Nike Air Force 1 '07 LV8 40th Anniversary Join Forces Sail Malachite) 여자친구와 같이 신으려고 구매한 나이키 에어포스 1 40주년! 원래 이름은 엄청 길지만... 40주년 기념으로 나온 화이트 바탕에 그린 칼라가 포인트인 에어포스 1이다. 한참 코로나 때는 나이키 신발이 리셀가가 엄청났는데 요즘은 나이키 정책이 바뀌면서 그래도 가격이 많이 낮아지는 추세인 것 같다. 나이키 범고래만 보더라도 가격이 엄청 떨어졌다! 크림에서 정가 (발매가: 139,000원)에 가깝게 구매를 했고,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구매를 했다. 착화감은 개인적으로 불편한 신발들을 많이 신어서 그런가 편하고 데일리로 신기에 너무 좋았다. 에어포스는 불편하다는 사람도 많아서 아무래도 호불호가 있을 거라 생각하니 매장에서 신어보고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다. 기존 신발 사이즈: 260 ~ 265 mm 구매한 신발..
구찌 인터로킹 G 슬라이드 샌들 (655265 JFA00 8815) 예전에 아디다스에서 구매한 슬리퍼를 거의 5 - 6년 정도 신었더니 너무 낡아서 슬리퍼를 구매하려고 여러 브랜드를 알아보다가 이왕 사는 김에 명품 슬리퍼도 한번 신어보고 싶어서 구찌 라인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후보군도 여러 개 있었지만 디자인이나 색깔면에서 마음에 들어서 고르게 되었다. 슬리퍼의 경우 맨발로 자주 신기 때문에 검은색이 아닌 색깔은 나중에 오래 신다 보면 색깔이 변색하는 경우가 많아서 피하고 싶었다. 일단 처음 구매해서 신은 느낌은 쿠션감이 너무 없고 딱딱하다였다. 확실히 스포츠 브랜드에서 만드는 신발과는 결이 다른 느낌이었다 (사용자의 편의를 많이 생각 안 하는 느낌). 그래도 신다 보니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그런가 그럭저럭 잘 신고 다니고 있다. 가격은 찾아보니 요즘 스마트스토어 ..
골든구스 슈퍼스타 스니커즈 실버 탭 아이스 스타 (21FW GMF00102 F000317 10273) 예전에 이직하면서 기분 전환 겸 또 새로 시작하는 직장이니 새로운 신발을 신고 출근하고 싶어서 구매한 골든구스 슈퍼스타 실버 탭이다. 골든구스 신발 중에서 노말하고 가장 잘 나가는 신발 중에 하나이다. 21년도 가을 시즌 신발을 샀으니 이직한 지도 꽤 오래됐다는 게 실감이 된다. 회사를 출근할 때 왠만하면 청바지를 입고 출근을 하기 때문에 청바지와 어울릴 만한 신발로써 골랐는데, 지금도 잘 신고 다니고 편하게 잘 신고 다니고 있다. 기존 신발 사이즈: 260 ~ 265 mm 구매한 신발 사이즈: EU 41 → 한 치수 업해서 구매를 추천! 보통 골든구스 밑창은 지우개라고 소문이 자자해서 구매하자마자 밑창 보강을 한다고 하는데, 일단 신고 나중에 보강이 필요하면 보강하기로 하고 그냥 신고 다녔다. 1년 후..
발렌시아가 러너 스니커즈 (23SS 677403 W3RB1 9000) 올해도 어김없이 한살이 먹는 생일이 다가왔다. 생일이 마냥 좋지 않은 나이가 되어가는 요즘이 쓸쓸하긴 하지만 축하 받는 카톡이나 전화를 받으면 행복함을 느끼기도 한다. 이번 생일 선물로 친동생에게 받은 발렌시아가 러너 스니커즈! 받았을 때 처음 느낌은 가격이 후덜덜하다. 이쁜듯 못생긴 디자인이 오묘하다. 디자인이 비싼 아식스 느낌이라더니 그 느낌이 맞는 것 같다 ㅋㅋ 글루건 같이 붙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뭔가 싶기도 하다. 신발 받기 전에는 몰랐는데 완전 깨끗한 신발이 아니고 더티 스타일이 가미 되어 있었다. 살짝 더티 스타일이 신발 관리면에서 편해서 개인적으로는 취향이긴 해서 마음에 들었다. 기존 신발 사이즈: 260 ~ 265 mm 구매한 신발 사이즈: 40 디자인 디테일 요소는 하기 사진을 참조! ..
루이비통 포켓 오거나이저 모노그램 섀도우 (M62899) 1주년 기념 선물로 여자친구에게 받은 루이비통 오거나이저 지갑! 이전 포스팅한 글은 사실 예전 8 - 9개월 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포스팅한 글인데 티스토리로 글을 옮겨오면서 시간대가 맞지 않은 점이 있다. 이전에는 구찌 카드 지갑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수납공간이 작아서 아쉬운감이 있었다. (아무래도 보통 카드지갑은 카드가 4 - 6개 정도 밖에 안 들어가니깐) 물론 그렇다고 장지갑이나 반지갑 같은 지갑류는 쓰고 싶진 않았는데, 이번에 선물 받은 루이비통 오거나이저 지갑은 이 모든 걸 보완해 주는 장점이 있었다. 가볍고, 카드가 오픈되지 않고 닫아지는 구조, 카드지갑보다 많은 수납공간 가격은 공홈 기준으로 70만원, 기타 다른 스마트 스토어에서 직구를 하더라도 관세를 생각하면 가격 차이가 많이 나지 않기..
루이비통 앙프렝뜨 비즈니스 카드지갑 (M58456) 여자친구 생일 선물로 사줬지만 본인도 무척 탐이 나는 루이비통 카드지갑이다! 요즘에는 삼성페이도 되고 애플페이도 되다 보니 지갑을 가지고 다닐 일이 많이 없지만, 그래도 신분증이나 명함 등 가끔 들고 다닐 일이 있고 또 좋은 지갑이 있으면 오래 쓸 수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일단 크기는 아담하고 귀엽고 수납공간도 일반 카드 지갑보다 커서 쓰기에 너무 좋은 것 같다. 보통 카드지갑은 카드 4 - 6개밖에 못 넣다 보니 크기에 있어서 아쉬운 점이 많이 있었다. (별도로 루이비통은 케이스랑 더스트백, 쇼핑백이 선물 주는 맛이 좋은 것 같다 ㅋㅋㅋ) 가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50만원 정도하고 네이버에서 검색만 잘하면 40만원 중반대에도 구매가 가능한 것 같다. 나는 머스트잇에서 구매했는데 50만원 중반대..
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 플라이니트2 (CT2357-102) 요즘 저녁마다 안양천에서 러닝을 뛰는데 러닝화가 아니라 일반 운동화로 뛰다 보니 무릎과 발목에 통증이 생겨서 가볍고 활동성이 용이한 러닝화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러닝화에 대해서는 무지하다 보니 유튜브나 블로그를 통해서 검색한 결과 완전 프로급 러너가 아닌이상 선택지가 다양해서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입문에 상당히 괜찮다는 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 플라이니트2를 구매하게 되었다. 기존 신발 사이즈: 260 ~ 265 mm 구매한 신발 사이즈: 260 mm → 발 볼이 있는 사람은 최소 반치수에서 한치수 업해서 사는걸 추천한다 신발은 워낙 흰색을 좋아해서 러닝화도 흰색으로 골랐다. 아무래도 운동을 하는 신발이다 보니 때 타는게 걱정되지만... 흰색은 포기할 수 없어~ ㅋㅋ 일단 색감이 너무 좋고 ..
나이키 덩크 로우 SE 잭팟 (Nike Dunk Low SE Jackpot) 한참 나이키 덩크 로우와 드로우가 유행할 때,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여자친구와 커플화를 맞춰 볼까 생각하여 드로우를 생애 처음 신청했는데... 이게 웬걸 이게 되네 ㅋㅋ 여자친구는 당첨 되지 못하여 지금은 신지 않고 크림으로 방출을 했지만, 나름 디자인도 이쁘고 특색 있는 메커니즘도 있었다. 나이키 검은색 마크를 긁으면 다른 색으로 나온다고 한다. 실제로는 벗겨보지는 못했지만 숨겨져 있는 메커니즘이 있다는 사실이 매력이 있는 신발인 것 같다. 기존 신발 사이즈: (칼발) 235 ~ 240 mm 구매한 신발 사이즈: 6Y (240) → 칼발이면 정사이즈 보다 반치수 적게 사는걸 추천 신어 보지는 못했지만 드로우가 되는 진귀한 경험 (?)도 하고 크림에서 판매도 처음해보고 너무 좋았다~ 이후에 여러번 시도를..